이 세상엔 아무리 규모가 작다 해도 군대이상으로 노력을 알아주는 직장도 많으며 군대보다 인력풀 조직문화가 비교못할수준으로 좋은곳이 많음
이런곳 찾아보려 발품팔고 들어가기 위한 능력 갖추는것도 공부인데 내가 무지했던 것임
병사는 병사대로 간부는 간부대로 사회는 지옥이랍시고 세뇌만 잘 당해서 호구짓에 사이비 신도같은 짓이나 하기 바빴지 최소 사기업이 어떤지 조사 해논게 뭐가 있었는지
얼마나 시야도 좁고 능력이나 스펙도 없으면 사회나가서도 군대같이 사람들 사표쓰는 조직이 더 좋다느니
아님 사회나가서 차별 겪어봐야 군대 좋은줄 안다느니 하는거 보면 나나 내 주변이나 병신이었던 것임
이런곳 찾아보려 발품팔고 들어가기 위한 능력 갖추는것도 공부인데 내가 무지했던 것임
병사는 병사대로 간부는 간부대로 사회는 지옥이랍시고 세뇌만 잘 당해서 호구짓에 사이비 신도같은 짓이나 하기 바빴지 최소 사기업이 어떤지 조사 해논게 뭐가 있었는지
얼마나 시야도 좁고 능력이나 스펙도 없으면 사회나가서도 군대같이 사람들 사표쓰는 조직이 더 좋다느니
아님 사회나가서 차별 겪어봐야 군대 좋은줄 안다느니 하는거 보면 나나 내 주변이나 병신이었던 것임
군국주의국가인게 아닌 이상 이게 맞지.
군(특수작전부대)에서만 할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좋아서 어떻게든 버티며 남아 있으려고 하면 변태인가요?
그런 사람을 우린 ‘영웅’이라하죠
남아있는 사람 중에 생각 좀 있는 사람들은 다 그런거 아닌지?
살다보니 신격화 신봉자가 되지않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 dc App
군스라이팅 당하는 애들이 지능검사 해야 됨 ㄹㅇ - dc App
일반 보병부대는 모르겠는데 특수부대 출신으로 느끼는건 전역하고 팀원들이랑 땀 흘리며 고생했던 시간들은 추억에 남고 그립기 까지도함 ㅋㅋ 현역이랑 같이 모임 가져서 술 한잔 걸치면 다시 그때로 돌아간것 같은 느낌은 정말 행복함까지 느껴짐 근데 다시 하라고 하면 하기 싫을듯...ㅋㅋㅋㅋ 근데 군에서도 폐급은 사회에서도 똑같은폐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