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 퇴근하고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이제 업무 하나 끝냈는데 스트레스 풀려고 군장 만지작 거리던 중 뭔가 이상해서 손대니까 또각!! 하고 주겄습니다. 책상 앞에만 앉아 있던 터라 최근에 격렬하게 뭘 한 적이 없는데, 첫 구매 시점부터 수 년 동안 자주 뺐다꼈다 해서 그런지 허무하게 망가지네요. (사실 1년 전에 다리 2개는 이미 부러져서 남은 2개와 산줄로 결속해놓고 있었음)
문제는 이걸 빌미로 재구매하다가 또 다른 뭔가를 더 살 것이 매우 뻔하다는 점.
문제는 이걸 빌미로 재구매하다가 또 다른 뭔가를 더 살 것이 매우 뻔하다는 점.
저거넛 이제 디자인 바껴서 뺐다 꼈다 하기 쉬워져서 이제 안부러질듯
난 구형도써보고 지금 신형쓰는데 똑같이 지랄같던데..
[어제 늦게 퇴근하고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이제 업무 하나 끝냈는데] ?????? 나라는 이런 분들이 지키는거였군요.
저거 나도 저렇게 부러졌는데....
저거넛 고민하다 기종 상관없고 뺐다 끼기 편한 씨어럼 쓰는중 마운트한 채로 촬영 못하는게 흠
크리스마스에 어쩐 일로 장비를 만지작거리시다..
스트레스 풀려고 군장만지작<<< 진짜 참된 워붕이다 이거거든 - dc App
마치 가슴같음 군장 만지기만해도 행복함 - dc App
부러진거 판매 생각 없으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