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자체로 보면 1개씩 좀 모자른거 같고 아쉬움 좀 있고 그런데 못쓸정도는 아니고

간혹보면 대체제가 없는 경우도 있음

가격이 좀 애매하긴한데 보급인 경우는 흠...뭐..

장점은 현역들 모여서 와글와글하면 없는거 만들어주시는 경우도 있고

AS가 아마도 사장님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계속 가능하다는 정도?

쓸모 없어서 버릴수는 있어도 못써서 

덤프 파우치 하나 부대에서 10년정도 굴러 먹던 거지된거 보냈는데 천까지 싹 바꿔서 수리해주시는거 보고 약간 감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