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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전투력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박봉으로 개인 장비 사는데

되도 않는 꼽주고 쿠사리 주는 지랄 떠는 새끼들

체력이 곧 전투력임에도 정작 본인 전투력은 뒷전이고

한손에는 늘 연아 커피 손에 끼고 살며

흡연장 상주하다 시피 주 업무가 커담인가 싶은 착각이 들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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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그거 어려운거 알겠는데

말로만 상시 전투준비태세, 전투력발전의중추 주댕이로만 떠들고

매년 정기체력 검정 전에 늘 불안에 떨며 있는 모습을 보자면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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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이 아프고 체중이 많이 나가면 맨몸운동 하시면 된다고

운동 플랜 짜줘도 얘기 들을때만 올커니 하고 변함이 없음.

운동얘기는 그저 늘 까던 노가리에 불과 했던 것임.

오히려 자기 앞가림 잘하고 체력 좋고 업무 잘 하는 사람은

월급도 적은데 비싼 돈 썼다고 독려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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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다행인 부분은 본인은 장비 가지고 지적 받은적은 없고

다들 신기해하고 편하냐고 묻길래

ㅈㄴ편하다고 추천해준적만 있음.

당시 그 기점으로 훈련때 각종 형형색색(블랙.멀캠.코요테등등)

지 좆대로 쿠팡에서 산 덤프 파우치를 비롯해 각종 파우치들을 달고

동냥 다니듯 달랑거리는 사람들이 많아져 다소 난감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