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전사령부라고 뭉치지말고

타격부대는 타격부대끼리, 비정규전부대는 비정규전부대끼리

BM정찰부대는 BM정찰부대끼리 여단에 찢어놓지말고 그냥

1개 여단씩 임무 통으로 주거나 또는 그냥 특수전사령부 예하에

차라리 특수정찰사단, 특수타격사단, 특수비대칭사단 뭐 이런

식으로 똥별들 자리 늘려놓더라도 분류 좀 해줬으면 좋겠음.

말이 특수전사령부지 솔직히 다들 알겠지만

특수전 세부분야들을 다 수행할 수 있는 특수요원일까?

여단 특임대랑 707 제외하고는 솔직히 다들 일격필살 사격술

하면서 측정만 신경쓰더만. CQB 할때 탱고에게 일격필살 사격술

하는거 보면서 진짜 특전대대 수준 바로 알겠더라.

전투말고 그냥 생산성없이 평가만 보면 된다 마인드를 위랑

아래가 일심해서 그따구로 갈거면 차라리 위에 말했던 것처럼

임무별로 모아놓고 그 임무에 맞게 평가보라도 하면 차라리

실전 대비하기 수월하지 않을까?

최근 탑팀선발때 0중대 중대장부터 선임관까지 대가리 총맞아서

늘상 하던대로 04k 선두만 들고 능선타면서 작전지역 정찰가다가

DA 임무 맡은 특전중대가 야투경 포기하고 사제웨폰라이트 끼고

먼저 도착해서 매복했다가 0중대 중대장부터 선임관까지 4명 다

웨폰라이트로 시야 무력화하면서 다 죽이니까

"사제 장비 쓰는게 어딨냐", "저건 매복이지 특수정찰이냐."

"저건 전술이 아니다." 등의 희대의 자존심 부리부리 명언들

남기는거 보면서 진짜 제정신들 다 경특이나 사회로 나간다는

말에 대해 확신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