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중대에서 전출 온 애 한명 있었는데
양아치상에 전출 온 주제에 약간 관심병사는 또 무시하는?
그런 애가 있었음.
이놈이 나한테도 “돈 400만 빌려줘라, 500으로 삼일내에 주겠다”
이러다가 후임들한테 돈 빌린걸로 암.
그 후에 애들이 신고해서 부대에 매일 군사경찰 수사관 오면서
수사하더라. 꼴에 중대장은 못마땅해하면서 얘 매일 감시하는
애들 붙여놓고그럼.
그리고 대대장은 극대노해서 매주 금요일마다 정신교육함.
듣기로는 부대에서 갈취한 금액이 5000만원 넘는다고 들음..
하기사 나한테도 400 제시했는데, 요즘애들 월급 많이 받으니 뭐..
중대장 왈 ”나도 5000이 없는데“이러더라.
그후로 전역해서 어떻게 됬는지는 모름
아직도 그녀석이 내 폰배경 여자친구 사진 보고 (외국인임)
이쁘다 역시 서양녀는 잘맞냐 이런 소리 하던거 기억난다
외국인은 어디가서 사귈 수 있냐
교환학생 or 앱
틴더 깔러간다
병신 돈을 왜빌려줌 호구네 그냥
그런 새끼는 어디가나 꼭 하나있더라 엔딩도 결국 다 똑같고 - dc App
“400만”이 “400원만”이 아니라 “400만원”이라는 뜻이었다고? 미친..;;
어딜가든 한명은 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