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 피랍된 두 분은 민항기 타고 돌아오신다는데
만약에 대테러특공대 보냈다면 작전 끝나고 오는 김에 같이 타고 오지 않았을려나?
아닌가?
군용기라서 불편하기도 하고 피랍된 사람들이 어쨌든 회사일 하다가 그리 된 것이니
지사 가서 여러가지 업무 뒷정리하고 알아서 귀국행 한건가?
보니깐 피랍된 두 분은 민항기 타고 돌아오신다는데
만약에 대테러특공대 보냈다면 작전 끝나고 오는 김에 같이 타고 오지 않았을려나?
아닌가?
군용기라서 불편하기도 하고 피랍된 사람들이 어쨌든 회사일 하다가 그리 된 것이니
지사 가서 여러가지 업무 뒷정리하고 알아서 귀국행 한건가?
보통 회사에서 처리했을 가능성이 더크지
과장과 대리가 처리함
행정군대라서 실력도 없고 드높은 인권 때문에 돈으로 해결하는 사례가 많음. 특히 기업은 기업 이미지 차원으로 기업 돈으로 해결.
샘물교회인가 세금 안내는 종교팔이들만 지들 돈으로 구하긴 싫으니 나라가 어쩌고 저쩌고 한거.
공해상도 아니고 다른 나라에 무력투사하는 게 쉽지는 않음..
10년-20년뒤에 영화로 나온다. 인질, 협상, 바공식작전 비슷한 제목으로
그냥 회사에서 돈 주고 처리한 느낌인데.. 외교부는 나이지리아랑 형식적인 이야기하고.. 나름 멀쩡한 나라에 우리 국민 납치됐는데 니들 병신이니 우리가 작전할게 는.. 미국이나 되면 모를까..
소수의 국정원, 정보사, 707 요원이나 대원들이 대기는 했을 수도 있겠다 생각은 되지만..
이미 정부에서 석방 협상했다고 기사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