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도 문제는 맞는데
주변환경+답도없는 조직문화가 문제임
야전이 쌩판 처음이라고 말 좆도 안듣는 병장
피해의식에 뒤덮여 5살 애기마인드 갖고있는 도움배려
상하관계가 아니라 '직장동료' 대우 받고싶어하는 부사관
"모르면 혼나면서 배워야지"가 기본마인드인 선배들
야근하면 잡다한 행정업무 짬때리고가는 중대장
장기한다해도 지 꼴리는대로 보직 넣어버리는 작전과장
휴가나가래놓고 못나가게 부대일정 꽉꽉채워주는 대대장
어느 정신나간놈들이 이 꼴을 겪고도 남아있을까
전부 다 복합적인데 복무기간, 급여가 젤 크지 ㅅㅂ ㅋㅋ 돈 ㅈ도 차이 안나는데다가 복무기간 짧은 병사로 가는게 쌉이득인데 누가 장교, 부사관 하냐 책임은 더 큰데 - dc App
나도 부사관이긴한데 상하관계가 아니라 직장동료로 봐주길 바라는 부사관 및 선배들 븅신같긴함 지휘관 좆같은 건 좆같은 거고 전투때 지휘관이 부사관 눈치 보면서 부소대장님 돌격해주십니까? 같은 반응을 원하는 건가 이게 뭔 군대냐
사실 제일 큰게 돈이긴해 '금융치료'라는 말이 있듯 금전적 여유가 생기면 마음도 여유가 생겨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