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까지 2년여 남짓 남았는데 이 길이 맞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지방대 다니다 때려치고 입대해서 이 직업 시작한지 5년인데 참 어렵다 군생활..

7년차 전역하면 29살, 10년차 전역이면 32살일거 생각하니 아찔하긴 한데 그렇다고 우울증 참아가며 하긴 내가 못버틸듯

경찰 아님 공항 지상조업직 생각 중인데 새해 시작도 전에 생각이 많다


다른 현역 워붕이들은 어떰? 계속 할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