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물자 부족하고 다 낡았는데
전시에 전투조끼 하나 탄띠 하나 헬멧 하나
다른 사람한테 돌릴 수 있는 거 아님?
적당히 RG나 아예 화강암 계열이면 피아식별?문제가 되나?
우크라랑 러시아만 봐도 군장이 다 짬뽕이어도 잘만 싸우던데
자기가 자기 돈으로 물자 마련한다면 좋은 게 아닌가?
전시에 전투조끼 하나 탄띠 하나 헬멧 하나
다른 사람한테 돌릴 수 있는 거 아님?
적당히 RG나 아예 화강암 계열이면 피아식별?문제가 되나?
우크라랑 러시아만 봐도 군장이 다 짬뽕이어도 잘만 싸우던데
자기가 자기 돈으로 물자 마련한다면 좋은 게 아닌가?
어차피 전시엔 사제를 들고오나, 사다쓰나 좆도 신경안쓸걸 전쟁 초기 우크라보다 우리가 대비는 잘 되어있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부족한건 매한가지라
평시에나 고무링이나 싸제 전투화니 잡지 전시되면 그런거 잡을 정신도 없을걸 ㅋㅋ
ㄹㅇ 전쟁 났는데 고무링 안차고 왔다고 돌려보내진 않겠짘ㅋㅋㅋㅋ
솔직히 우러 전쟁때 둘다 멀티캠 쓰는거 봐도 군복으로 인한 피아식별은 이제 현실성 없다고 보는게 좋을듯.
장구류와 전투복 무늬, 색상은 피아식별의 대상이 아냐.
..? 아무리 비슷한 장비를 쓴다 하더라도 일단 사람의 시야에 1차적으로 들어오는 전투복 같은 색상이 근거리에선 피아식별의 최초 식별 수단임 그것도 일반 병사들이면 더 할거고, 훈련 몇번만 직접 뛰어봐도 전투복이나 장구 다르면 눈에 먼저 띄는걸 알텐데 윗댓들은 어쩜 어떻게 확신하는지 모르겠네 물론 피복이 피아식별의 100%가 될 순 없지만 가장 영향을 주는
요소라는건 시각 정보에 가장 많이 의존하는 인긴의 특성상 부정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