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 부위가 목이라면 압박이 중요하다.
손상된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액을 서서히 응고시킬 수 있어서다.

칼에 찔린 사람은 통증이 심해 쉽게 패닉 상태에 빠진다. 압박은 주위 사람이 실시해야 한다.

압박 지점은 상처 부위 인근의 압박점이다. 대개 상처 부위에서 심장을 향하는 곳으로 5~10cm 떨어진 곳이다.

목의 자상은 양손의 엄지손가락으로 압박한다. 만약 압박이 여의치 않다면 헝겊, 손수건 등을 활용해 압박점이나 상처 부위를 세게 감아주는 것도 방법이다.



근데 이건 민간 부분에서나 이러는거고 TCCC같은 야전 응급처치법은 뭐라 가르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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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찔린 부위에서의 출혈때문에 기도가 막혔을경우 이런식으로 기관내삽관하는게 맞는지? 만약 이런상황이라면 어떤 교육을 받아야하고 어떤 장비를 갖춰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