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경찰서 타격대 지휘관이 경특 출신(?) 경위랬음.
마인드도 원시 워붕이 비슷한 그런 양반이라서 나름 장비도 공구하고 (저 고글하고 알타 니패드 관급 아님) 훈련도 시켰다고 함.
원래 타격대가 경찰관들 1년 유배지(or 땡보) 비슷한 이미지라서 저정도로 기합넣고 하는 사람 거의 없음.
그리고 05년도까지는 타격대들 경특시설 보내서 대테러 교육 찍먹하는 그런 것도 있었음. 이외에도 해상훈련이라고 한강가서 존나 구르는 뭐 그런 것도 있었음.
보통 경찰서 1곳 당 타격대 인원이 1개 분대정도로 적어서 집체교육할 땐 그 도시+도내 경찰서 타격대들이 한꺼번에 모여서 했음.
서울은 경찰서만 31곳이라서 모이면 세개 중대 나옴.
지휘관의 역량 문제가 큰거죠. 물론 저때 훈련량, 실전(시위현장)경험등이 있었기에 연계가 잘되던 대원들이라 지휘관이 원하고 알려주는 부분을 잘 따른것도 있을거고요.
저 경찰들 시위현장 등 실제 경험이 어느정도 있긴했구나 어쩐지 동작 잡는게 남다르다 했네 ㄷㄷ
타격대는 가끔 땜빵으로 7단위 나가는거 아니면 데모는 안 막지 않았냐
역시 군대는 물론 경찰이라는 조직도 지휘부가 중요하구나 특히 대규모 인력을 통솔하는 곳은 더더욱
저 짤 시절 타격대면 의경애들 타격대로 쓸때네
ㄴㄴ 저거 전경들 있던 시절임 - dc App
전의경 구분이 의미 없음 전경이라고 경비대랑 타격대만 간것도 아니고 심지어 전경 폐지 쯤엔 전경대조차도 의경이 채움
저거 08년도쯤라서 전경 의경 구분되던 시절임 니가 말하는 시절은 13년도 이후 전경 폐지확정나고 의경으로 채워지던 시기고. 좀 알고 말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