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예민한 형님이라서 시금치만 입음

근데 시금치가 방산비리템인지 1~2주일 빨아입으면 색 다 빠져서 늘어나고 위로 말려 올라가고 ㅈㄴ 잘 찢어져서

친한 병사들끼리 모여서 색빠진 삭은 시금치 입은채로 찢어버리는 처형식 대회함 ㅋㅋ

헬창 후임이 팔뚝에 힘주니깐 옷이 작아서 가슴팍이랑 등짝 터져버린거 생각남

게다가 시금치 아무도 안입어서 후임들 들어올때마다 수십개씩 보충됨

그때는 휴대폰 없던 시절이라서 다들 나사빠져있어서 재밌게 즐겼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