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가만히 있기, 주량은 언제나 소주 한 병, 작은 실수를 덮으려 거짓말을 하면 언제나 일이 커진다는 거 명심하기, 최소한 같은 조직 내에 있는 사람끼리는 돕고 살기, 상대가 배은망덕한 놈이면 마찰만 피할 정도로 대하기, 종료까지 오래 걸리는 일이면 중간 보고는 틈틈이 하기, 업무 보고는 보고 받는 사람 기분에 따라 타이밍 보기, 업무 지시의 의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등
ㅇㅇ 2(59.22)2024-01-04 21:22
답글
모르면 가만히 있기는 괜한 사고 치지 말라는 거지, 모르는 상태로 그냥 있으란 뜻이 아님. 모르면 아직도 모르냐는 쿠사리 듣더라도 물어보고 일 하는 게 좋음
ㅇㅇ 2(59.22)2024-01-04 21:23
1. 목 졸라죽이고 싶다는 생각만 하기.
2. 나는 병신이니깐 이정도도 잘한거얌ㅎㅎ을 하루에 200번씩 되뇌이기.
3. 실수를 기록하기 => 인간은 칭찬보다 털리는거에 민감하다. 적어놓으면 빅데이터가 되어 그 행동을 하기 전에 한번 찾아보게 됨ㄹㅇ 본인 이거 아니였으면 총살 두번에 부장한테 골프채로 2,000번은 맞았음
노리스북딱쓰(pablo128)2024-01-04 21:23
끝까지 책임질 생각, 그 분야 잘 아는거 아니면 말 뱉지 않기
ex) 보어사이트로 용사들 가영점 잡으면 영점 잡는 시간이 줄어들것 같습니다 —> 아 좋네~! 너가 전투실험 좀 해서 보고해라 —> 내 이름 쏙 빼고 자기 이름 넣어서 거창하게 상급부대에 우리 부대는 이런거도 합니다 자랑질
ㅇㅇ 3(220.84)2024-01-04 22:12
“-척”하지 말기. 잘 난 척, 있는 척 해 봐야 언젠가는 들통 나더라.
익명(116.41)2024-01-04 22:30
억까 당하더라도 해명할 생각말고 일단 무조건 죄송합니다 박고 왜 그랬냐고 물으면 그때 설명하기
이거 ㄹㅇ 중요함
ㅇㅇ 4(223.62)2024-01-05 08:57
해야 할 일 생각이 들면 즉시, 바로 생각하지 말고 실천하기
그리고 직장 상사들에게 후까시라도 보이는 척 하면 반은 먹고감
이빨 쓰지 않기
모르면 가만히 있기, 주량은 언제나 소주 한 병, 작은 실수를 덮으려 거짓말을 하면 언제나 일이 커진다는 거 명심하기, 최소한 같은 조직 내에 있는 사람끼리는 돕고 살기, 상대가 배은망덕한 놈이면 마찰만 피할 정도로 대하기, 종료까지 오래 걸리는 일이면 중간 보고는 틈틈이 하기, 업무 보고는 보고 받는 사람 기분에 따라 타이밍 보기, 업무 지시의 의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등
모르면 가만히 있기는 괜한 사고 치지 말라는 거지, 모르는 상태로 그냥 있으란 뜻이 아님. 모르면 아직도 모르냐는 쿠사리 듣더라도 물어보고 일 하는 게 좋음
1. 목 졸라죽이고 싶다는 생각만 하기. 2. 나는 병신이니깐 이정도도 잘한거얌ㅎㅎ을 하루에 200번씩 되뇌이기. 3. 실수를 기록하기 => 인간은 칭찬보다 털리는거에 민감하다. 적어놓으면 빅데이터가 되어 그 행동을 하기 전에 한번 찾아보게 됨ㄹㅇ 본인 이거 아니였으면 총살 두번에 부장한테 골프채로 2,000번은 맞았음
끝까지 책임질 생각, 그 분야 잘 아는거 아니면 말 뱉지 않기 ex) 보어사이트로 용사들 가영점 잡으면 영점 잡는 시간이 줄어들것 같습니다 —> 아 좋네~! 너가 전투실험 좀 해서 보고해라 —> 내 이름 쏙 빼고 자기 이름 넣어서 거창하게 상급부대에 우리 부대는 이런거도 합니다 자랑질
“-척”하지 말기. 잘 난 척, 있는 척 해 봐야 언젠가는 들통 나더라.
억까 당하더라도 해명할 생각말고 일단 무조건 죄송합니다 박고 왜 그랬냐고 물으면 그때 설명하기 이거 ㄹㅇ 중요함
해야 할 일 생각이 들면 즉시, 바로 생각하지 말고 실천하기 그리고 직장 상사들에게 후까시라도 보이는 척 하면 반은 먹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