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윗턱은 빡세긴 했지만 실기 일주일 전에라도 자세 영상 찍고 교정한게 많은 도움이 된것 같고

3km 구보는 실기 전 2주 정도 미세먼지+눈 같은 억까요소 말고도 확실히 자만하고 달리기를 게을리 했더니 호흡도 딸리고 점심때 먹은 도시락이 뱃속에서 부글거려서 많이 힘들었음 푸윗턱 측정 후 쉬는 시간이 짧은것도 있겠지만 노력 많이 해야겠다고 느낌

수영은 수중훈련장 물이 진짜 차갑던거 빼곤 괜찮았고

면접은 잘본것 같다 진지한 자세를 가진 지원자라면 오히려 쉽다고 느낄 정도였음

그리고 교훈대 가서 현역분들 보면서 의지도 제대로 다지게 된거 같다


입교까지 72일가량 남았는데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더 성장 할 수 있음을 느꼈고 들어갈 생각에 설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