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윗턱은 빡세긴 했지만 실기 일주일 전에라도 자세 영상 찍고 교정한게 많은 도움이 된것 같고
3km 구보는 실기 전 2주 정도 미세먼지+눈 같은 억까요소 말고도 확실히 자만하고 달리기를 게을리 했더니 호흡도 딸리고 점심때 먹은 도시락이 뱃속에서 부글거려서 많이 힘들었음 푸윗턱 측정 후 쉬는 시간이 짧은것도 있겠지만 노력 많이 해야겠다고 느낌
수영은 수중훈련장 물이 진짜 차갑던거 빼곤 괜찮았고
면접은 잘본것 같다 진지한 자세를 가진 지원자라면 오히려 쉽다고 느낄 정도였음
그리고 교훈대 가서 현역분들 보면서 의지도 제대로 다지게 된거 같다
입교까지 72일가량 남았는데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더 성장 할 수 있음을 느꼈고 들어갈 생각에 설랜다
병? 부사관?
병은 이미 결과 났을껄
아 그렇네
만점 몇명이였나요
나 포함 4명 근데 만점자 비율이 중요하나
첫째날에는 저 포함 6명이였습니다
중요하죠 점수 동률이면 실기만점자 우선으로 뽑으니까요
그건 몰랐네 이번에 많이 뽑는다던 이야기 있던데 들어가서 보자
글을 보는데 마음이 든든함 군인은 강한 애국심을 가진 것만으로도 귀하고 존경받아야 함 그래서 돈을 쏟아야 하고 아낌없이
달리기 코스 오르막내리막 심한가요
1.5km 반환점 500m 지점쯤에서 좀 있긴함
실내수영장이…차가워? 그게 차가우면 넌 좆된거 같은데 살좀 찌우고와라
수영하던 사람들 다 덜덜 떨던데 모르겠다ㅋㅋ..
저말 듣지마셈 ㅋㅋ 저놈은 수영이란걸 해보지도 안았을거임 ㅋㅋ
차가운거팩트인데 뭔 밀덕미필 새끼가 좆됬다 평가질 ㅋㅋ
만점자가 4명밖에없었다고..? ㅋㅋ.. - dc App
화이팅 전 1.2에 봤는데 윗몸이 좀 힘들었습니다 ㅋㅋ - dc App
ㅎㅇㅌ 드가서 보자
몇살이신가요? - dc App
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