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에 수색 작전 동반으로 들어와서, 팀장한테 미리 "아무런 지시도 없을고 니가 이끌어야할 팀원으로 생각해라" 라고 말할때부터 뭔가 지렸음

K3 사수 가방도 대신 들어주고 끝나고 같이 담배 하나 피면서 너네는 정말 값진 일을 하고 있어~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잉~ 하던 쾌남 000중령님 생각나네.. 지금은 별이 되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