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총쏘면 온몸에 납분진이 부착되서납이 코와 입 눈으로 몸속에 축적되고 있었음옷에도 납분진이 묻어있기 때문에 사격한 후 즉각 세탁돌리고얼굴 코 눈 입을 씻어줘야함고글이나 발라클라바 안쓰고 사격하면 직빵으로 납분진이 얼굴에 가격함
실외에서는 미비함 그리고 세탁은 납분진까지 생각할려면 세탁기 납분진 전용으로 사용하는 세탁기로만 사용해야함
미세한 분진은 바람에 날라가는건 맞음 하지만 큰 입자들은 납 특유의 묵직함 때문에 옷이나 얼굴에 그대로 남아 있다고 보는게 맞음
근데 중요한사실 한국군은 납중독 걸릴일 거의 없다 왜냐 행정업무 하기 바쁘다 이말이지!
그맛에 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