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의 끝은 순정인지 그냥 조준경만 올리고 다니는놈들이 작년 말부터 많이 보임손잡이가 아무리 짧고 인체공학적인걸 달아도 걸리적거리는 상황이 가끔 있나봄어차피 5.54 5.56미리면 핸드가드 없어도 C그립으로 충분히 반동제어가능하기도 하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riorplatform&no=9992&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94.84.EB.9E.91.EC.B9.B4&search_pos=-15125&page=1
장비라는게 사용하면 할 수록 자신에 맞는걸 찾아가다 보니 그런듯 나도 현역때 파병나갔을때 방탄복, 워벨트 셋팅 수십번 바꿔가며 사용했음. 몸에 익어가다가도 특정상황에서 안좋게 느껴지면 복귀해서 위치 바꾸고 고민하고 했는데 ㅋㅋㅋㅋ 난 주간, 야간에 따라 셋팅을 다르게 했음 (감시장비, 무전기 위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