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제에서 단기 준비하는 애정말 밝고 일 열심히 하던애였는데어느순간 웃는걸 못봄 그냥 애가 피폐해져감..ㅋㅋ하는일이 임기제가 할만한 일도 아닌데 짬 ㅈㄴ 맞으니까 스트레스 받아하고 퇴근도 못함 힘들어하는데 뭐라해줘야하노…
전군 어딜가나 똑같노 *
나와 내 동기들도 장기를 꿈꾸고 장군은 아니여도 중령을 꿈꾸던 꿈나무였는데...
점점 피폐해져갔는데 어느새 단톡방에 섹스~ 이런거 안올라오는거 보고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