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장 필요한 거 아니다 : 
 - 이베이에서 좋은 매물 기다려서 비드하기
 - 국내 중고카페도 좋지만, 내 경험상 말도 안 되는 개꿀딜은 전부 이베이에서 먹었음. 이외에 매물 다양성 등은 이베이가 가히 압도적
 - 해당 매물이 오퍼 허용하면 과감하게 넣어봐라. 급해보이는 매물일수록 오퍼 잘 먹히고, 거절하면서 날라온 카운터오퍼도 생각보다 개꿀인 경우 많음
 - 다 되면 해외배송 대행업체 중 수수료 싼 곳 골라서 배송대행. 이베이는 한국 직배송하는 매물 잘 없어
 - 국가별 관세율이나 과세기준액 알아보고 그 밑까지만 사. 나머지는 텀 조금 두고 사서 절세

2. 적어도 3주 내 필요하다
 - 직배송 되고 빠른 곳 : skdtac, optactical, lbt 공홈. 
 - METT TC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가장 싼 배송옵션 기준 2주 안쪽으로 컷 가능
 - 통상 배송대행업체보다 빠르게 옴
 - 다만 이런 곳은 배송비가 배송대행업체보다 비쌈. 50~90달러 선
 - 이 경우 환율이나 관세 따져보면 오히려 국내 규모 있는 리테일러(행동장비, 그 목마 바이러스..) 가 싼 경우가 있음. 이거 계산 때리는 건 본인 판단

3. 존나 당장 필요하다
 - 국내 규모 있는 리테일러, 중고카페 권장
 - 핏감 중요한 물건(의류, 신발 등)은 오프라인 샵 방문 적극추천
 - 혹한기 시즌 되면 PCU 매물들 순식간에 나가니까 미리미리 사두는 게 좋음
 - 다만 이렇게 급하게 사면 가격적 이득은 거의 못 챙긴다고 봐야... 마침 필요한 매물이 개꿀딜로 나와있는 거 아니면

4. EAR 서류작업 및 직배송 해주는 곳 : Hcc tactical. 기본 영어만 되면 그리 어렵지 않음. 안되면 파파고 쓰면 이상 무

5. 직구 처음인데요? 인터넷에 쳐보면 다 나옴. 네이버에 ‘영문주소’ 쳐보면 본인 사는 곳 영문주소도 쉽게 찾을 수 있음

월급도 적은데 폭리 처먹는 사람들한테 돈 날리지 말자.. 직구 안 어렵고 오래 안 걸려 생각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