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김정은이 도발해서
뉴스 영상들 보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애써 안그런척 하지만
요즘 러우전쟁도 그렇고 이스라엘하마스 사례도 봤기때문에
벌벌 겁을 먹었단게 나도 느껴지더라.
근데 국방부와 군에서 단호하게 대응하고
훈련까지 최전방에서 재개하며 포대까지 재배치한다는 뉴스를
보니까 국민들이 안심을 하는것 같음.
대한민국의 안보가 저출산이라는 미래때문에
많이 암울하지만 묵묵히 흔들리지않고 맡은 역할 최선을 다하는
현역 군인들에게 감사하단 말을 하고 싶다.
나는 만기제대 병출신이지만
나라면 저럴수 있을까? 난 죽는게 무서운데 국가를
위해서 내 목숨을 바치면서 전선에 뛰어들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종종하는데 난 절대 그러고 싶지 않거든.
그래서 나를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군인들을 더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함. 목숨보다 세상에서 귀한 것은 없는데도
군인들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지.
근데 우린 그들에게 해줄수 있는게 그저 리스펙과 죽어서는
못누릴 혜택, 그 혜택마저도 미군수준으로 예우해줄수 없다는게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