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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스쿼드론과 트룹별로 다른 문화와 문제에 대한 접근법이 존재하지만 같이 일할때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다른 문화와 다른 접근법, 다른 인성을 갖고있어도 결과적으론 공통된 목표를 똑같이 쫒는 사람들 뭐 그런 의미인듯)

자기가 있던 트룹은 별명이 rats on acid(염산 뿌려진 쥐) 였는데 그 이유가 뭐든 줘패고다니면서 스피드 서프라이즈 바일런스 오브 액션! 이런 스타일이었고 물론 다른 트룹이 안그런다는건 아니지만 어디 트룹은 조금 더 전술적 질문을 좋아하는 애들도 있었고  구금자들 심문해서 정보얻는걸 중요시하던 트룹도 있었다고 함(자기 트룹은 그냥 "우리가 원하는걸 말해!" 하고 답 안하면 그냥 다음표적 가버렸다고ㅋㅋ)

장교로서 그런 트룹의 정체성을 관리하고 자기의 개성과 기존 트룹의 개성중 더 임무수행에 적갑한걸 조율하는건 중요했다는 내용

자기가 트룹에 처음 왔을때 자기 트룹은 다른 트룹들보다 훨씬 공격적으로 보였으나 매우 높은 작전성공률을 갖고있었기에 그 성향을 유지했다고함






물론 저번에 누가 갤에서 했던 소리마냥 "어느 트룹이 젤 뛰어남?" 이딴건 없음, 에초에 첫문단에서도 비슷한 언급 나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