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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랑 같은영상 중반부부터


이라크든 아프간이든 외국인전투원들과 달리 현지인들은 죽기로 덤비지 않음


그래서 놈들이 자신들이 우위라고 믿게 만들어서 조진적이 있음


아프간에 있을때 언제 탈레반이 공격하려하는지를 학습했고 그때 배운 사례중 하나가 해병대가 작전도중 저격지원위치를 잘못 잡아서 공격조를 엄호하지 못하는 위치가 되었고 탈레반이 그걸 파악한 뒤 수로 포위했고 교전수칙을 노려 무기를 들고있더라도 공격성이 없는척 해서 해병대가 공격하지 않을동안 계속 몰아붙여서 결국 해병측이 교전을 시작했을때는 이미 늦어 8명의 해병대가 전사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함


그래서 그것에 대한 복수+탈레반이 다시 같은 전술을 시도하길 꺼려하게 하기 위해서 그 지역의 타겟을 공격한 뒤 거짓퇴출을 실행함


타격이 끝난 뒤 공격팀이 치누크의 후방램프에 탑승하고는 측면도어로 헬기에서 뛰어내렸고 다시 마을 안으로 침투한뒤 숨었고 옥상 위 두 저격위치에만 일부 대원을 남기고 감시하는 아프간인들의 통신을 도청함


아프간인들 통신에선 아프간인들이 "미국인들이 동료 둘을 두고갔다, 잡으러가자"는 내용이 나왔고 그 해병들을 상대로 한것과 동일한 전술을 준비중인것을 확인함


그리고 마을에 오토바이등을 끌고 탈레반들이 접근하자 숨어있던 다른 대원들이 싹 튀어나왔고 "칠면조사냥"이 시작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