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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위에 아첨하는 공무원들이다


까놓고 말해 이 새끼들 믿는 놈들 있냐?


진정한 군인들은 현실에 환멸 느끼고 전역하고


전사들은 초식동물들이 상층부에 있는 육군에 홀로 저항(ex : 사비 들여 민간 교육, 사제 장비, 해외군 사례 연구 등)하고


전사들을 양성 하기 위해 뭘 할려해도 민원으로 부대에서 쓸데 없이 일만 많드는 놈이라 표식 달리고


평생 자주적으로 뭘 해본 적 없는 미련하고 나약한 초식동물 새끼들이 똘똘 뭉쳐 따돌리니 전역 하는 게 육군의 현실이다


연평도 때 어떻게 대응 하냐고 미군에게 하도 물어봐서 니들은 이라크 군 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일갈 들은적 있었는데


10년도 더 지난 지금 발전 한 게 없다고 자부한다


자기들 자리 보전 하려고 똥 오줌이나 질질 싸는게 지금 야전 부대 현실이다


응징 보복? 즉강끝? 다 정치적 목적으로 하는 율동이라는거 너나 할거 없이 다 뻔히 알면서도 이 지랄 하는 이유가 뭔지 잘 알지


일본 보고 평화를 돈 주고 사는 놈들이라 하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고 하지만


북한에게 구걸 하다싶이 돈을 주고 평화를 돈 주고 사던 놈들이 바로 우리였다. 다만 우리들이 그걸 보기 싫어 했을뿐이지


북한 핵으로 상층부 날라가도 즉시 파악하고 대응 할 머리 가지고 있는 지휘관들?


한둘 있겠지. 다만 그 뿐이고 대다수는 어떻게 해야 하냐고 쑥덕거리다 미군이 소리지르면 그제서야 부랴부랴 움직이기 바쁜


수동성에 절어있는 군복입은 일용직에 불과한 쓰레기들이다


이런 말 하면 꼭 니 부대만 이러네 이러지. 지금 야전 부대 꼬라지 모르는 사람들 많은데 앞으로 더 안 좋아지면 안 좋아지지


절대 좋아질 일 없다. 앞으로 병 뿐만 아니라 부사관, 장교들 까지 더더욱 멍청한 인간들만 들어오고


들어올 인간 자체가 줄어드는 마당에 이제 좋아질 거라는 희망 버려라


이미 골든 타임 놓쳤다. 이제 미련 없이 떠나 보내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 하나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