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틱 캐링핸들에 달면 높이가 너무 높다고 잘라내고 레일 담. > 캐링핸들과 비슷한 높이의 하이마운트 나옴.

기존 M1헬멧은 귀랑 관자놀이 보호 못 한다고 “우리가 나치군이냐?” 소리 들으면서도 PASGT헬멧 나오고 그 디자인이 챙만 잘려서 ECH까지 감. > 헤드셋 쓴다고 하이컷 선호하기 시작.

LBE를 조끼 – 체릭을 거치면서 웨빙 군장을 사장시킴. > 워벨트 병행해서 쓰기 시작하더니 슬슬 정글키트라면서 벨트 + 서스펜더 조합이 다시 나올려고 꿈틀거림.

소총이랑 유탄발사기 따로 들고다니기 불편하다고 언더배럴로 달아 줌. > 이제는 유탄은 스텐드얼론으로 쓰는게 다른 팀원이 쓰기도 좋고 소총 파지하기도 균형이 맞고 피로 적어서 효율적이라고 하네?

근데 나도 솔직히 현역, 예비군 때는 ‘나도 M16 말고 K2 줘!’ 이랬는데 지금은 M16이 더 정이 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