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개월은 약 1년 반
우크라 특부는 신참한테는 항상 기관총 사수를 맡기는 전통이 있다고함
사유는 병기숙달이라는 듯
"처음 들어왔을때 기관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받은지 약 9개월째네요. 처음 받았을땐 이게 뭐야? 싶었습니다. 하지만 전투를 겪어보니 이만한 총이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이 녀석과 사랑에 빠진거 같습니다. 다른 누구한테도 안줄거에요.
안무겁냐구요? 네 오히려 가볍습니다. 나중에는 권총을 지급 받게되었는데 받자마자 이게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곳(SSO)이 제가 있어야 할 자리라고 느껴지더라구요. 이런 스릴과 아드레날린을 또 어디서 맛보겠습니까?
조국을 지켜야한다는 사명감이 저를 움직이게 하는 큰 동기입니다"
화력과 제압사격이 아니면 만족 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군.
쟈들도 하이테라 쓰네 ㅋㅋㅋ
막내가 기관사수는 국룰이었던 건가 - dc App
막내는 기관사수 아니면 유탄 고정이지 - dc App
화력뽕 주입 ㄷㄷ
역시 근육은 큰 화력에 도움이 돼!
기관총은 역시 사랑이다 22살에 특부+실전 경험이라니 ㄷㄷ 대단하네
웨펀 옵져버가 생각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