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걸릴 것 같다.

나라를 지키러 온 척하면서 사실은 갈데 없어

입대한 것들이 꼴에 본거는 있어서 깨어있는 척하며

쿠팡장비 사입거나 또는 구찌기어 입어놓고

유투브로 배운 전술들 왜 안하냐면서 툴툴대지만

정작 본인이 총대메고 헌신하려는 행동 1도 없고

타부대랑 같이 훈련하는데 지 배고프다고

타부대꺼 대놓고 긴빠이해서 쳐먹으면서

'뭐 시발'하면서 욕구 절제 안되는게 특수부대가 맞나.

특전사가면 전우애 개쩔고 의리있고 절제미 있는

사람들 많을 줄 알았는데 개인이기주의의 집합체일줄

알았으면 35특임이나 특공으로 지원했을텐데.

야전에서 지낸 것보다 특전사에 더 오래 있는 중이지만

사람들 수준도 낮고 니 몇살이야하는 어른이마냥

무논리로 특전짬밥부심 부릴때마다 논리랑 법규, 노동법

아는거 총동원해서 무논리를 논리로 정상화시키는데

더 이상 못해먹겠다. 수준이 너무 낮아서 환경을 바꾸는 것보다

내가 다른 환경을 찾아나서는게 맞는 것 같다.

간부지만 간부꼬라지들 보면 봉급 인상하면 정말 돈 낭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