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분들도 그렇겠지만
장교들은 910, AL 정도만 딱 찍어놔도 그게 본인 커리어에 말도 안 되는 도움을 줄 수 있다..
영어 공부 -> 어학원, 외국 교육 등 각종 선발, 혹은 연락이나 통역 경험할 가능성 증가 -> 영어 업무 간 사용하며 영어실력 향상 -> 다시 관련 경험할 확률 증가.. 이런 식으로 선순환이 일어남
부사관 분들도 영어 되는 분들은 교육이든 뭐든 할 기회 엄청나게 늘어남..그게 한 10년 지나면 그냥 죽치고 주어진 일만 하던 동기 선후배들이랑 노는 물, 경험, 할 수 있는 일, 시야 자체가 달라질 것...
올해 임관하는 단기인데 연합전문예비 있으면 장기 도움됨니까? 요건 맞아서 바로 기변할 것 같은데 쟁쟁한 사람 많대서 걱정됨...
납치되겠노 ㅋㅋㅋ 뭐든 있으면 무조건 도움될겨.. 나 부대 돌아다니면서 영어 기변해둔 중소위님들 샹각보다 많이 못 봄
장기도 장기인데, 언제가 됐든 쓸 일이 꼭 생길 거야. 어딘가에 지원할 때도 있겠지만, 별개로 갑자기 연합훈련이나 뭐 미군 온다고 해부대 영어 되는 놈 차출해서 영어싸개 시키기도 함.
어학말곤 스펙이 없어서 영어싸개로 어필되면 정말 좋을듯합니다 학군교에서도 미군왔을 때 여단 갈려서 너무 아쉬웠는데
어학 하고 액셀 워드 정도만 잘 다뤄도 최고인둣.. 나는 독수리타법 미개토인이라 너무 힘들어
기변이 뭔가요? 그리고 연합전문 예비는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딸 수 잇는건가요?
자세한 건 말 못해주고, 기변은 그냥 자력표에 기록해주는 거
응 나 연합합동전문인데 매년 국외 끌려나가기 질렸어 ㅗ
응~ 사람 없어~ 또 가~
올해 대대 국외훈련 2개 확정 1개 미정 회피기동에 총력을 다한다
관용여권 비자칸에 도장 잉크 마를 일이 없겠노 ㅋㅋ
부사관은 장교에 비하면 딱히 엄청 좋거나 하진 않음
교육 존나 비던데.. 영어가 안돼서 다들..
예전에 누가 부사관이 이점이 크고 장교는 별 거 없다고 했는데 누가 맞는거임...
특전이 아니라서 근가 걍 그런듯? 그나마 한직단 있긴한데 이것도 짬중사 이상은 되어야 가능성 있고
국외위탁부터 장교 쪽이 압도적이고 부사관은 걍 그럼 솔직히
장교 별거 없다는 건 800점 이정도 구간에 사람들 개많아서 그럴거임. ‘적당히 해서는 비교우위가 없다’ 정도 의미일거야
난 왜 합동예비자격있어도 이런거 못했을까.. 딱 한번 메일로 인천공항 함 오라는 게 있었는데, 그마저도 ufs 기간이랑 겹쳐서 못갔는데.. - dc App
이쪽도 좀 관운(+라인) 많이 타는지라 가끔은 기변이 무의미하게 느껴질때가 있음
코로나때 토익순서 높은 장교들은 인천공항 끌려가서 통역했슴...
그럼 영어공부는 어디서해야한다는거임/??
소스는 다양해. 전화영어, 책 사서 공부, 인강, 학원... 가용시간 및 여건에 따라..
영어반은 사관 아니면 못가잖아 사관to 여군to 빼면 3명밖에 안뽑는데
그거 매년 바뀌고 나때도 다른 출신 분들 꽤 계셨던 것 같은데.. 물론 사관이 대다수인 건 맞음 ㅠ
카투사 지원반장으로 간 부사관분 그냥 행복 그 자체로 사시던데... 나랑 동기들한테 물어보면서 토익 열심히 공부하셨음ㅋㅋ
나 950 오픽 al 인데 통역지원 1번 빼고는 단한번도 연락 온적 없음
미고군반 수료했는데 해병대라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