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아담' 이웰슨 소령은 2022년 3월 25일, 노스케롤라이나의 포트 브래그의 자신의 차량에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38세였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출신인 그는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한 후 11A 보병 장교로 임관하였다
2008년, 알레스카에 주둔한 25 보병사단 4 BCT(공수)를 시작으로
2010년, 레인저연대의 RASP를 통과
2012년 2 보병사단 2 스트라이커 BCT
그리고 이후 75 레인저연대 3 대대에 배치되었다.
그는 2016년, 포트 브래그의 특수임무부대에 선발되었다.
그는 아프간과 이라크에서 수많은 작전을 수행하며 4개의 동성훈장, 2개의 근무공로훈장, 3개의 육군공로훈장, 육군 유공훈장, 해군/해병대 유공훈장, 국방근무기장, 아프가니스탄 참전기장(3회), 이라크 참전기장(3회), 테러와의 전쟁 근무기장, 육군 근무 약장, 육군 해외 근무 약장(3회), 나토훈장, 레인저 텝, 전투보병휘장, 우수보병휘장, 고공강하 휘장, 공수휘장을 수여받았다.
Rest In Peace, and Oppressors Beware
티어원은 장교도 고공강하 할즐 알아야됨?
머한 특전장교도 고공임무 있으면 한다. 사령관도 공수 뛰는 마당에
아무리 장교라도 특수부대면 왠만한거 다 구사할줄 알아야함...
참 사람일 어케될지 모른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