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뒤져보면 이거 말고도 국가별 보급 전투복이나 사제 전투복, 아마존 플캐 등등 많더라.
어차피 위장색이고 뭐고 다 의미없고 원단이랑 버클따리들 반사 차이가 중요한 듯?
보닌도 직적 집에 있는 방탄 장구류들 확인해봤음.
진짜 거지 같은 싸구려 레플 아니면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저렴한 놈들도 어지간하면 원단의 반사 차이 수준은 유명 브랜드랑 크지 않음.
문제는 버클이랑 그런 플라스틱들이 까맣게 빛 먹어서 엄청 튐.
응. 크라일론 카모플라쥬 페인트 같은 놈으로 덮어주면 해결됨.
신뢰성이나 내구성은 둘째 치고 일단 NIR만 따졌을 때는 레플이나 잡 브랜드 플캐들도 크게 차이 없다는 말.
(원티그리스나 콘도르 같은 브랜드는 전부 야광 수준으로 빛나니 참고할 것)
그리고 야시경에서 반짝대는 게 걱정되는 사람은 일단 뚝배기에 달린 번지들부터 떼어내.
번지는 진짜 몇몇 애들 뺴고는 야광 스트랩임;;;
레플이나 싸구려 권장은 아님.
보닌은 실탄 꽉 채운 탄창에 세라믹 판때기 끼운 잡 플캐들로도 온갖 짓거리 다 하면서 잘 쓰긴 했지만서도.
계속 혹사하다 보면 또 모르는 일이고 남의 목숨 달린 일에 내가 뭐라고 하겠어.
아무튼 그럼.
Nir타령하면서 짭사지 말라는게 좆도의미없는이유임. - dc App
내구성 문제로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거면 이해가 가는데 NIR 이유로 까는 건 사실 헛발질이지.
웨빙은 적외선 반사 적게끔 만든 거랑 그런 거 무시하고 그냥 만든 거랑 좀 차이가 나기도 하는데 사실 군장에 쓰는 옥스포드 나일론 천은 정말 어지간해서는 그렇게까지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 것 같음 당장 아마존에서 산 플캐 야투경으로 본 짤방도 자세히 보면 웨빙만 유독 존나게 빛이 남 - dc App
콘도르 파우치, 체릭, 벨트 중에는 폴리에스테르 재질인 게 여럿 있는데 그게 대체로 나일론보다 적외선을 더 많이 반사해서 야투경으로 보면 더 밝게 빛난다는 말이 있음. 아마 그래서 그렇지 싶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