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길바닥에서 유니폼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붙잡고 스무고개 안하는 이상 모르고
봤을때 멋있으면 출신인가보다 아니면 패션아이템으로 입었나보다 싶지
그냥 딱 봐도 아닌거같은데 싶은 분들이 입으면 그건 좀
남들이 보면 저 집단에 있는 사람들은 다 저 모양인가? 싶을거 아냐
봤을때 멋있으면 출신인가보다 아니면 패션아이템으로 입었나보다 싶지
그냥 딱 봐도 아닌거같은데 싶은 분들이 입으면 그건 좀
남들이 보면 저 집단에 있는 사람들은 다 저 모양인가? 싶을거 아냐
제대하고 운동 끊어서 파오후 된 출신자면 어케함
저라면 제 신분이 증명되는 자리에서는 입는다 쳐도 공공장소에는 안 입을거같네요
정복 단추 풀어입고 주머니에 손 넣고 돌아다니는거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엔 가오떨어지는 짓은 하지말자는거네
그쵸
찐 부대원들이나 자격자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경우인지 아닌지를 봐야 할 건데 둘 다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데 무자격자가 차고 다니는 건 다이렉트로 걸리니 안 되는거고 막 수십년전 부대나 휘장은 실질적으로 그 당사자가 아닌걸 다들 아는거라 명예를 훼손당할 소지가 적다고 판단되니 보통 그냥 넘어간다.. 라고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