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에서 유학하다가 군인에 대한 꿈을 못버리고 남들 놀때 미친듯이 운동하고 해서 특전부사관감 근데 너무 무리해서 한탓인가 어깨가 몇번 빠졌음 그땐 그게 그냥 참을 수 있는건줄 알았는데 결국 귀가 조치 당하고 공익만큼은 가기 싫어서 수술안하고 육군으로 입대함 그러고 결국 또 두세번 빠져서 공익으로 전환되서 근무중인데 너무 슬프고 가슴이 아프다 나오고도 트라우마때문인가 사회적응 못해서 혼자 지내는데 뭐 이건 내 문제겠지 다시 지원해보고 싶은데 국방부에선 몸병신으로 낙인 찍히기도 했고... 항상 나라지켜주시는 현역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