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난 북한이 싫다...
역사적 민족적 감정 다 빼고 순수하게 바라봐도 북한 정도의 ㅄ 국가가 세상에 있을까?
그 중국 인도 구공산권 애들도 현대에 와서 아사자가 창궐하진 않는데
아직도 저따구로 별 시덥지 않은 헛짓거리 하고 있는 거 보면
수뇌부 총살 마려움
평화적인 스탠스도 지금까지 솔직히 진작에 할만큼을 넘어 간이고 쓸개까지 다 빼줄정도로 할만큼 했다고 봄
근데도 아직도 저지랄 인 거 보면 한숨만 나온다...
대화도 동독 체코 같이 최소한의 양심이나 생각이 있는 애들하고 해야지
객관적으로 봐도 김일성 김정은은 ㅄ들인데 왜 빨아주는 세력이 있는지는 의문임
전쟁나면 바로 최전선 재입대 지원 마렵다
정상입니다
갓직히 북한은 한반도 역사상 최악의 국가가 아닐까 싶음... 고조선도 얘네 보단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았을까...
한반도 역사상 저런 병신은 없었음
연산군도 부인이 진정해라 라고 하면 듣는 척이라도 했는데 이새낀 그런 것도 없어
고려보다도 못한거 같아 - dc App
전세계적으로 없을듯 ㅋㅋㅋ
ㄹㅇ 병신 김가3대에 노력이니 평화니 웃기지도 않음
뭐 그래도 시도도 안 해볼순 없으니까 일단 해보기는 한다만은 근 수십년간 그래봤자 돌아오는 건 미사일 밖에 없는데 이쯤되면 걍 강경 무력 북진멸공 통일 밖에 없지 않음?
군필인데 빨갱이가 안싫으면 그 새끼가 빨갱인거지
군필이 아니라도 북한을 왜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경제 문화 산업 기술등 모든 부분에서 칭찬할 구석이 없는데? 왜?
여자들이 김정은 귀엽다고 빨아줄때 기억나네 - dc App
훠훠 저는 북한이 좋습니다
난 싫다기 보단 참 답답하고 안타까움.
전쟁중인 나라인데 좋다고하면 간첩이거나 매국노 아니냐
열등하고 하등하고 미개하고 저열함 그냥 이산가족 세대 사라지는 순간 저새끼들은 같은 민족이라고 하고싶지도 않다
정치적 스탠스를 떠나서 존나게 싫음 물론 김가놈 정권에서 억압 받는 죄없는 동포들은 해방해줘야지
북한 정권 자체는 싫긴 한데 사실 정치외교적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북한 수뇌부만큼 똑똑한 수뇌부도 없긴 함. 북한보다 멍청했으면 리비아나 후세인 시절 이라크 꼴 났을 테니깐. 우리가 알게 모르게 북한은 아프리카, 유럽, 동남아, 중앙아, 시베리아에서 인력 수출로 돈 벌어먹고 있고 수뇌부는 국내의 국민들이 '저항할 생각 하지 못하는 상태'로 만들어서
통제하는 데에 도가 튼 양반들임. 양심? 생존 앞에서는 사치에 불과한 말임. 최근 북한에서 식량 사정이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는데 북한은 내부적으로 부가 커진다 해도 신냉전 기조와 남한의 적대적 기조로 인해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자력갱생 경제(대충 남한의 60년대 수준, 굶어죽지 않고 어느 정도의 공업 자급자족 능력을 갖춘 수준)를 이뤄도 안전하다
판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우리가 퍼주는 게 단순히 통일을 위해 퍼주는 게 아니라 북한 사람들과 북한 고위층(김씨 일가 말고)이 남한이 북한에게 호의적이라 보일수록 그들이 더 동요하고 남한에 동조하게 되는데 이는 북한 정권에 치명적인 불안요소로 작용함. 남한에서 평화 무드를 보일때마다 숙청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게 그 증거이기도 함
난 그래서 북한이 무서움. 가난하고 핵 말곤 가진 게 없다지만 오히려 그런 주제에 내부에서 동요가 일어날 수 없는 구조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남한보다 내부 권력 및 정치 구조적으로는 수뇌부에게 더 안전한 나라라서 무서움
게다가 핵무력으로 남한 상대로 재래식 전력이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억지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남한에게 끊임없이 딜레마를 강요함. 결국 핵무력에 대한 억지력은 핵무력 말고는 불가능한데 한국이 NPT 제 10조를 주장하면서 핵무력을 완성시키는 걸 코리아 리스크를 극대화시키면서까지 선택하지 않을 거란 계산이 북한 수뇌부 머릿속엔 이미 들어가있는 상태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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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훈련소에서 내가 왜 뺑이 치고 있나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혹부리랑 뽀글이 때문인거 생각나니까 당연히 싫어지지
북괴랑 중공을 좋아하면 그건 정신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