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서바이버 초반 런닝 씬.
영화를 맨 처음 본 잼민이 때부터, 지금까지 볼때마다 대사하나 없이 숨소리만 들리는 이씬에서 북받쳐 오르는 무언가가 있음.
지금도 머피 와드 라운드 나눠서 해도 퍼지는 자신을 보면서 뭔가 반성도 되는 느낌임.
론 서바이버 초반 런닝 씬.
영화를 맨 처음 본 잼민이 때부터, 지금까지 볼때마다 대사하나 없이 숨소리만 들리는 이씬에서 북받쳐 오르는 무언가가 있음.
지금도 머피 와드 라운드 나눠서 해도 퍼지는 자신을 보면서 뭔가 반성도 되는 느낌임.
제네레이션킬 1화에 게이해병 풀군장에 방독면 끼고 전력질주 하는 씬도 지렸지.
나도 이 장면 좋아함 별다를 것은 없을 하루일지라도 '오늘'을 사는 힘이 느껴지는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감동 SEAL이 죽는 건 못 보기 때문에 론 서바이버 후반부는 복습 못함
제로 다크 서티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추락한 헬기에서 땅으로 툭, 내려서는 모습 없애야 할 것들엔 잔혹한 사신 지켜야 하는 사람들에겐 목숨 주는 헌신 세계 최고의 군인임을 그 장면 하나로 증명하는 캡틴 필립스에선 커다란 새처럼 강하하는 장면이 가장 좋고 SEAL 영화라서 좋은 것도 있지만 아주 잘 만든 작품들이라서 공부하기 싫을 때 보면 약이 되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