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서바이버 초반 런닝 씬.

영화를 맨 처음 본 잼민이 때부터, 지금까지 볼때마다 대사하나 없이 숨소리만 들리는 이씬에서 북받쳐 오르는 무언가가 있음.

지금도 머피 와드 라운드 나눠서 해도 퍼지는 자신을 보면서 뭔가 반성도 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