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그로 ㅈㅅ 55기2차 지원자임

곧 결과 발표나는데 합격하면 후보생때
좆빠지게 해서 707 도전할수 있음 도전하고
만일 못가도 13쪽으로 빠져서 진짜
인생 갈아넣으면서 좆빠지게 열심히 할려는데
진심으로 전쟁이 안 일어난다
이런 마인드 가진사람들이 있음?

나는 전쟁 무조건 난다 이생각이라 안죽을려면
진짜 좆나 열심히 배우고 생활하고 도전할 마음인데


이렇게 타군 위탁이나 도전적으로 배우고 경험할려면
특전사에선 여단특임대나 707 13이정도가 가장 최선인거야?
유디티 CCt 도전할수 있었는데 도전만
하는거지 붙는다는 보장은 아님 내수준을 잘알아서  ㅋㅋ
난 검은베레가 가장
심장 뛰게 해서 지원함 ㅇㅇ 병신이라 욕해도 할말없다

전현직 분들 조언좀 부탁한다

주특기는  폭파 아님 정작 생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