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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틀내나는 국방tv가 부대 방문해서
영상 찍고 가는게 아니라

통제 간부급 선에서 개인 휴대폰 촬영으로
개인 또는 부대 계정으로 인스타 유튜브 활용을 최대화해야 됨

요즘 카페나 가게 운영하는 사장치고 유튜브나 인스타 안 하는 사람 찾아보기 힘듦
그만큼 SNS는 홍보에 있어 필수가 되어버린 시대인데,
국방부 홍보에만 해당이 안 될 이유는 없음.

국방tv와 같은 육군 통합 계정으로 홍보하는건
2010년대 초반에나 통했을 방법이라면,
이제는 국방 TV는 보라매사업이나 워리어플랫폼 등
거시적 홍보만을 위해 남겨두고
이런 부대 훈련, 생활 등 미시적 홍보는 부대 간부급의
개인 sns을 이용해야됨.

또 자기네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전국민이나 높으신분들이 다 보게 되거나 인사고과에 반영된다면
형편없는 장비나 탄피받이를 씌우겠음?
엎드려쏴만 시키는 훈련을 찍겠음?

간부급이 개인 sns로 홍보하는것을 권유(강제)한다면
어떻게 해서든 좋은 장비 입히고 좋은 환경에서 훈련시키는 모습을 담으려 할거임

보여주기식 훈련으로 치닫거나 훈련이 주객전도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최소한 높으신 분들의 개인장구류에 대한 관심을
높일 기회가 될 수도 있음<<<<





희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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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 이후로 이근이 대유행한거나
강철부대로 특수부대 관심이 높아진걸 생각하면

특수부대 뿌슝빠슝뽕은 단순 밀덕만의 그것이 아니란걸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