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1-2기 (여군들 400명대 임관했던 기수) 현역부사관 출신임

차단 당할 각오로 소신발언 하나만 하자

부사관 직업 그 자체로는 솔직히 좋음

평타침 ㅇㅇ

근데 부사관을 하는 새끼들이 문제다
여기서 뭐 나보고 부혐이니 뭐니 하는 애들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부사관 개앰생은 아니여도 씹양아치 판인거 난 절대 부정 못 하겠던데

부사관은 1% 참군인과 99% 씨발새끼들로 구성되어있음

솔직히 주변 동기 및 선후배들 입대 전에 어떤 생활했는지?

죄다 학교에서 일진 노릇하고 양아치짓하고 들어온 애들 투성이고

최소 한 번은 누구 한 명 폭행 경험이 있음

그래, 밖에서 실수해서 그렇다치자

근데 안에서 하는 짓?

비트코인 아니면 주식차트나 존나 쳐다보고

여자 얘기니 섹스니 뭐니 하고

~ 장교님은 업무가 미숙하다니 싸가지가 없다느니

그리고 주에 적어도 이틀을 모여소 술을 퍼마시는

근데 뭐 할 줄 아는 거는 몸빵으로 때우는 게 끝

뭐 교육훈련을 제대로 할 줄도 몰라

체력단련도 제대로 할 줄 몰라

전술 및 교리 공부해서 훈련 때 ~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사 후배가 말하면 ”하사 새끼가 뭘 아냐, 왜 나대냐“ 또는 흡연장, 중대창고로 이따와라 시전

그렇다고 중사 선배가 하자하면 가만히 있어라, 왜 일을 만드냐를 시전하시는 상사님들

(상사부터는 가족때문이라도 밉 안 보일려고 ~하자는 말 안 하심)
아직도 기억에 남는 우리 선후배 및 동기들
여군 후배 성추행했지만 전출은 커녕 피해자인 여군 후배 현부심 시켜버리신 000 상사 가해자 00 중사
통매음으로 고소 당하셔서 단체로 핸드폰 어플 검사하게 만드신 000 하사
내용이 확실하단 거에 엄마 걸 수 있었냐고 물어본 000 중사
여 군무원 온나라 사용자 검색으로 번호 따서 문자 보냈다 개쪽 당하신 000 하사
외국인 여자친구분 둔 소대원에게 자기도 백마 소개 시켜달라는 부소대장 000 중사
좆또 할 줄 아는 거 없으면서 신임소위분들 보고 “이야 내 후배들 오네” 이 지랄 시전하신 000 하사
제발 모두 뒤져주시길 바랍니다
+) ㄱㄷㅅ 교관님 같은 분들로만 계셨다면 육군 부사관은 세계 최강이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