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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언급됨
물론 타격작전은 보통 트룹단위로 수행하지만
OTC 통과전에 현업 돌격팀에 팀 5인자 어썰터로 뛰게 시켰고 아마 테스트였을꺼라고 생각한다고 함(장교임)
델타의 장교로서 중요한것은 작전을 계획/수행할때 리스크를 명확히 인지하고 그것을 어떻게 완화할지 상부에게 설명하는거였고 그 중 하나는 자기 대원들이 할수 있는것과 없는것을 명확히 아는거였다고
기억나는 사례로 꼽은게 부시가 해외에서 이라크로 보내는 외국인전투원 네트워크 운영자를 조지고 그걸 부인할 수 있는 계획을 짜 보내라는 명령이 떨어졌고 그 작전 계획은 스쿼드론과 트룹을 떠다니다가 자기한테 전해졌는데 그럴듯한 부인이 너무나도 달성되기 어려웠고 부시가 이걸 처음 제안한지 1년이 넘었기에 아직도 그럴듯한 부인이 필요한지 물어서 그냥 그거 없이 작전수행하는 방향으로 틀었다고 함
그리고 장교로서 어썰터에게 기대하는것은 겁없음이라고 함
단순히 전투에서만 뜻하는것이 아니라 의사결정과 신뢰로 연장되는 겁없음이라고
마지막에 전투에서의 겁 없슴은 아드레날린 분비 때문에 의외로 쉬울 수 있는데 후자가 좀 어려울 수도 있겠네.
그냥 용감하게 돌격한다 이런게 아니라 "오랫동안 훈련했고 경험도 있기에 이건 그냥 또 다른 일일 뿐이다" 이런 겁없음을 얘기하던것
아하
역시 장교는 머리가 좋아야한다
겁없는 델타
OTC 통과 전에 대원으로 실작전을 투입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