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때 전역자 간담회 한다고 여단가서 교육들었는데동대장와서 예비군 얘기 좀 하다가 “님들 주식공부하셈 노동수익으론답없음.. 이러더라” 동대장 정도면 워라밸 괜찮은 공무원 아닌가?암튼 전역 몇주 남은 말년때라 그런가 나름 재밌는 대화하고옴본인 왈 “동대장은 박봉이라 주식해야된다”이러더라
어딜 가든 돈자랑은 금물이라는거 모르냐
대충 나이대가 중, 고등 대학생 자녀에 부양부모 있을 나이인데 있는 집도 아니고 혼자 사는 것도 아니면 부족한 게 대부분이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