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기전에 직속상관이랑 이야기는 필수고
그다음 부사관은 주임원사님에게
장교는 대대장님한테 이야기해보고 각 잡아야지
뭐 좆같다면 좆같은거고...
본인이 본 3가지 경우
1. 포대 3포반장 (중사) - 대대장님한테는 ok 받았는데 주임원사한테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하고 싼타페 질렀다가 주말당직마다 주임원사가 아무 이유 없이 포대 와서 째려보는 등 이런저런 압박을 당함
2. 나 (중위) - 대대장님 포대장님한테 ok 받고 사와서 잘 굴림 다만 뭐 터질때마다 비상차량 1호기 취급 받음
3. 포대 6포반장 (신임하사) - 차 사와도 되냐고 대대장님한테 허락받고 바로 K3 풀옵션 (엄마가 사줌) 몰고옴
주임원사한테 존나닦일줄알았는데 안닦이더라??
포대 비상차량 1호기
트렁크 밑에 스티커 보소 ㄷㄷ
첫 차로 중사때 큰 맘먹고 렉스턴스포츠로 사서 쥰내게 욕 쳐먹음 근데 나 혼자 술 안 마시니까 한 달만에 해피콜전용대리운전기사됨 - dc App
아ㅋㅋ
프라이드 탈만함?
아직도 멀쩡히 굴러가는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