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하나도 없다가 대대가 시켜서 가는 와중에도
초과근무 못찍는다고 ㅈㄹ하던 연금도둑상사님.

후배들이 SUT 하겠다고 할때마다 미군이냐면서
특공무술이나 하라던 분이 '산악지형 조우전'이랑
'도시지역 조우전' 경험하고 자신의 무지에 눈을
뜰 것인가.

아니면 대충 시간 떼우다와서 평가점검표대로만
싸우는 즉강끝 조우전으로 나락갈 것인가.

4박5일 꼴랑 쳐배워와놓고는 밀덕 취급받으면서
연구하고 비비탄으로 교전훈련하는 후배들 앞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