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특전사를 입대하였고 24살 전역을 했음. 전역하고 취업을 하려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없음. 솔직히 말하면 할 줄 아는게 없음.
대학교도 못다녔고, 기술도 배운게 없고, 잘 하는 일은 몸으로 고생하는 일뿐.
소방공무원, 해경특 준비도해봤고 공부도 했었음(한국사, 토익, 수구사 다 취득했음). 노력이 부족한것도 있겠지만 자신이 없음. 입대하기전에는 미달나고 100명씩 뽑았던 특채들인데 전역할 때 되니 뽑지도않고 경쟁률은 미친듯이 올라가고.

현재는 월 300정도받고 노가다뛰고있음...

부사관전역한 워붕이들은 무슨 일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