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전쟁나서 예비군 소집되면 플케보단 체릭이 훨씬 나을듯
예비군 때 동원사단 조교한테 물어보니까 치장창고에 있다던데
근데 저게 지금쓰는 디지털무늬 1형 방탄복 처음나왔을때보다 생산량 몇배는 적었던 물건이라서 있어도 한두개있을듯
자대가 포병이라 구형은 탄흔분석물품 상자?에서 본 적 있었음. 저기서 무늬만 디지털로 바뀐 거였는데 그거 감안하면 전방에 더 많이 있다는 거겠네
나도 포병인데 우린 구형은 1벌 있었고 신형은 대대장전용 1벌 정도 있었던거로 기억함
사진에 나온 조끼는 뭐임? pasgt 방탄복은 아닌거 같은데
국군구형 방탄복
저거 입어봤는데 팔을 굽힐수가 없던데 저거 입느니 그냥 맨몸인게 생존확률 높을듯
전투조끼에 저거 같이 입어봤는데 ㅈ같았다. 특히 여름이 지옥임
나는 디지털 구형 방탄복은 얼마 없었고, 저 개구리 패턴 방탄복이 많았음.
혹시라도 전쟁나서 예비군 소집되면 플케보단 체릭이 훨씬 나을듯
예비군 때 동원사단 조교한테 물어보니까 치장창고에 있다던데
근데 저게 지금쓰는 디지털무늬 1형 방탄복 처음나왔을때보다 생산량 몇배는 적었던 물건이라서 있어도 한두개있을듯
자대가 포병이라 구형은 탄흔분석물품 상자?에서 본 적 있었음. 저기서 무늬만 디지털로 바뀐 거였는데 그거 감안하면 전방에 더 많이 있다는 거겠네
나도 포병인데 우린 구형은 1벌 있었고 신형은 대대장전용 1벌 정도 있었던거로 기억함
사진에 나온 조끼는 뭐임? pasgt 방탄복은 아닌거 같은데
국군구형 방탄복
저거 입어봤는데 팔을 굽힐수가 없던데 저거 입느니 그냥 맨몸인게 생존확률 높을듯
전투조끼에 저거 같이 입어봤는데 ㅈ같았다. 특히 여름이 지옥임
나는 디지털 구형 방탄복은 얼마 없었고, 저 개구리 패턴 방탄복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