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서 총원 500명넘는 대대 본부중대로 군수과에서 일했는데, 뭐 ㅅㅂ 재고 맞는게 없고 간부들도 그 상황 상황만 모면하려하고, 간부들 책임 회피 ㅈ대고, 의료체계도 전쟁나면 제대로 안돌아갈거 같고, 정말 찐군인은 일병때까지  계신 대대장님 한분밖에 못본 듯.



사단장은 ㅈ같은 구호나 만들고( ○○ 후! 전사 Yes! ○○전사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걍 ㅇㅅㄲ들 지휘받고 싸우다간 아무것도 못하고 ㅈ댈거같다고만 느낌 차라리 미군 장군들 지휘받는게 천만배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