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 프리덤 관련해서 여러 애로사항이 나왔고 현실적인 부분 많이 생각해야된다고 민사장교님이 말씀하심. 하지만 임무가 임무다 보니 평시에 ftx를 하려해도 제약이 많이서 힘들고 애매해짐. 그래서 매일 토론만 주구장창 하는거고 뭔가 민사여단 제대로 굴리려고는 하는거 같긴한데 애초에 주 편제들이 다 예비군들이다보니 뭘 하려해도 쉽지 않음. 민사여단들엔 뭔가 대책이 필요해보임. - dc official App
국직인 심리전단도 부대 규모가 코딱지만한 수준에 대북방송 원툴인데 민사라고 딱히 더 관심 가질까 싶음
그렇게 생각하지만 의외로 밀어주려고 하는 부대임. 지난 해에 육본 및 타 여단에서도 ftx보고갔음. - dc App
사견이지만 육본이 보고가면 가끔 개악되거나 빠방하게 하다가 인사교체하고 엎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회의적임
그래도 뭐라도 하려는게 보이니까 다행인거지. 특전 예비 전력들 전부 낙하산 태우지도 못하니깐 - dc App
아무래도 평시편제율0%동원부대는 평소에 훈련하기가 어려우니까 제한사항이 많긴 함 - dc App
근데 민사여단은 뭐하는거야? 대부분 간부 편제라 모르겠던데...
특전 주특기들만 들어올 수 있음. 예비역 특전사들 사용처. 특전 출신들 중에서 전시전환되는 몇 인원들 제외 하고는 대부분 민사여단에 편제되어서 민사임무 수행함. 보통 민사정찰이 임무임 - dc App
특전 주특기 아닌 사람들도 있긴 함. 비상근 쪽에서 민사여단을 따로 별개로 해두지 않았을 때 했던 인원들도 있어서. 특전 주특기들은 비상근 민사여단만 지원 가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