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국군도 일선 현장에서는 RPG마냥 이곳저곳 대충 값싸게 써먹을 직사 로켓발사기를 원했으나,


높은 곳에서 진짜로 '대전차' 단어에 맞게 장갑 관통력이니 유도니 이런데 집착하다가 그동안 몇번 있었던 사업들 요구조건 못맞춰서 매번 엎어졌다는데,


결국 지금와서 현궁-대대급, 판처파우스트3-중대급 그 아래로는 유탄말고는 종범상태인게 걱정됨


물론 분소대급에서 수틀리면 그 위에 현궁이랑 판처파우스트 데려와서 쏘면 된다 하지만,


이라크 아프간 이런데서 미군들한테 M72 LAW 그게 ㅈㄴ 인기였다는데 (재블린은 일일이 허가받고 쏴야돼서)


우리도 전쟁나면 현장에서 꼭 북괴군 전차잡으려고 쓰는게 아니고 여러 용도로 존나 필요하지 않겠음?


서구권 동구권 할거없이 최근 전쟁 겪은 군대는 분대 로켓발사기를 필수장비로 보고 있는데, 국군만 빼고 다들 그렇게 쓰는 이유가 있지 않겠나 싶음.


북괴 7호발사관 분대당 1~2정씩 운용하는거 대응한다던 K11 이새끼가 문제였던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