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근예비군 떡밥이 요즘핫하든대 장비예기가 왜캐엄청많이나옴??? 솔직히 말해봐라비상근 예비군 하려는이유가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고싶다는 애국심같은 그런 뜻이잇는게아니라 그냥 소위말하는 장비에대해 택티컬한 군경험 을위헤서인거지 않음?멀티켐같은 플케나 밸트를 군에서 써보고 싶어서그런거 아님?
원래 애국심이 간지에서 나오는거야 자부심 소속감이라는게 다 그런거다
소방 경찰 군인 왜 정복 주겠냐? 가오 세워줘서 오래 붙어있으라고 그런거 아니야 돈으로 살수없는걸 주는게 생각보다 큰 메리트다
그렇게라도 관심갖는 사람이 늘면 좋은거 아님? (진짜모름)
예비군 총과 장비가 매우열악하니까 대응책을 찾는것 아닐키ㅏ
근대군인들의 갑옷과 군복이 번쩍거리는 이유가 뭐였겠음 간지나니까 그런거지. 택뽕에 취해서 사고치지만 않으면 장비가지고 물고빨든 상관없지
그게 아니라 그냥 주말에 안전이수교육이나 별다른 면접 프로세스 없이 소집뜨면 수락하고 일당 15만원 받을수있는 꿀알바라 그럼 별로 힘들지도 않고 PX도 이용할수있으니까 하는거지 열정페이였음 아무리 싸제쓸수있다고 해도 안함ㅋㅋㅋ - dc App
그리고 이것도 엄연한 국방의 의무임 (병역의 의무는 아님) 국지도발이나 실상황터지면 우리가 가서 싸워야하는데 상대적으로 장비가 열악한 예비군이니 그래도 방탄정도는 제대로된거쓰기위해서 사제쓸려고 생각한거지 ㅇㅇ... - dc App
돈이랑 px만 봐도 존나 꿀인데 이걸 안해? ㅋㅋ
틀내 씨발
예기 ㅋㅋㅋ
틀니 3주간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