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일이 발생했다. 바람이 부는 순간, 나는 가까이에서 움직임을 들었다. 아주 작았지만 그래도 분명 소리를 들었다. 바람이 멈추기 전, 월맹군이 내 10R 사이즈 군용 정글화 밑창을 만졌다. 그에게서 약간 놀란 듯한 숨소리를 들었다. 그 순간 나는 CAR-15를 꽉 쥐고 있었다. 조정간은 단발로 향해있었다. 연발의 CAR-15는 AK-47의 연발 총성과 많이 달랐다. 꼭 쏴야 한다면 단발로 쏴야 했다... (어크로스 더 펜스 10장 中)
의도는 그럴지라도 총성에 유의미한 변화를 주는데 실패했거나, AK 총성과 비슷한 소리를 낸다는 묘사들 자체가 틀린 것일듯
의도는 그럴지라도 총성에 유의미한 변화를 주는데 실패했거나, AK 총성과 비슷한 소리를 낸다는 묘사들 자체가 틀린 것일듯
연발이라 그런거 아님? 묘사 보면 단발은 그럭저럭 비슷한것 같은데
짧고 굵게 한 번 울리고 끝나는거니 그렇게 말한거지
탄도 구조도 다른 AR 계열인데 AK랑 총소리가 비슷할수 있나
XM177 소염기가 AK 총성 비스무리한 소리낸다는 소리가 있거든
소염기만으로는 한계가 있을텐데 그래도 신기하네
나도 처음에 꺼무보고 신기하다 했는데 여러 글보니 그냥 틀린 묘사더라
M16 이랑 M1카빈만 해도 총소리 차이가 나더라. 카빈이 뭔가 옥타브가 낮고 둔탁한 느낌이였슴.
카빈탄은 애초에 357 매그넘 비슷하다고들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