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갤 떡밥이
비상근예비군 떡밥으로 뜨거운데
전 그 와중에 눈치없이 "masters of the air" 추천드리고 싶네요.
씰팀, 에코3 등등 여러 특부/특부 관련 드라마 속에서
2차대전 폭격기 전대 얘기라 좀 생소하실 수 있지만
정말 잘 만든 것 같아요.
요새 본 미드/영상물 중에 퀄리티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밴드오브 브라더스 -> 더 퍼시픽 으로 이어지는
톰 행크스 /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의 미드 입니다.
캐리 후쿠나가 감독 문제도 있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어찌어찌 공개가 됐고, 평가가 좋은거 같아요.
애플tv에서 스트리밍 하고 있고. 총 10부작이며 지금까지 2화가 공개된 상태입니다.
밑 내용은 스포일러 포함한 제 감상을 적은 것이니 스크롤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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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쉬운 부분은 전투씬 (정찰/폭격 임무)가 한 에피소드마다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과연 진주만에서 보여준 전투씬을 능가하는 장면을 보여줄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작진이 제작진인 만큼, 디테일/ 고증으로 승부 볼 것 같은데,
진주만 보다 뛰어난 장면을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전투씬 좀 더 길게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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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까지 봤는데 아직 잘 모르겠음 배경 공부 좀 하고 또 보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