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캐 생각함? dmr에다 열상 다는거면 몰라도 사실상 총알 분무기에다 화력 쏟아붇는 용도인 경기관총에다 다는건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라고 생각되는데 혹시 이러는 데 전술적인 이유가 있음?

아님 나같은 경우엔 k3에 05k 밖에 못 만져 봐서 잘 모르는 거 일수도 있는데 현직들이 써본 k15열상은 어땠음?